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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하루의 기억2008/10/14 00:54
드디어 첫출근을 하셧습니다 ^^

정말 왜 안오실까.. 오실때가 됬는데 했는데..

꽤나 안오시길래.. 나름 살짝 걱정도 했었습니다.

아.. 누구냐구요??



바로 이분입니다.

월-E 말고.. 그 왼쪽에 계신분.. ^^

이사온지 근 한달만에 첫출근을 하셧더군요..


역시 쓰레기는 모아둘수록.. ㄱ-;; 독이되는군요..


뭐 일단 쳐잡아놧는데..

치우기 싫은 모양새로 바닥에 편히 누워계시길래.. 푹 쉬시라고 일단 내비둿습니다.


아.. 잡지말고 키울껄 ㄱ-;;

생각해보니.. 모기도 잡아서 같이 술마시고 그랬는데.. 바퀴벌레쯤 되면.. 주량이 대략 소주병뚜껑 반잔은 먹지 않을까요??? ㅋㅋㅋ


뭐.. 나중에 또 출근하시는분 있으면 잡아서 맥주나 같이 마셔봐야할듯 ^^;



오늘의 즐거운 포스팅은 여기까지~



PS. 워리 : 강아지를 부르는소리..( 감탄사 )  <- 뭔가 있는거 같은데.. 강아지를 부르는 감탄사라니....

월E보니까.. 얘네들 다시 살아나던데.. 저분도 다시 살아나실려나??
으음.. 만약에 다시 살아나신다면.. 므슈모네의 딸들 .. 곤충버젼을 찍을뿐....훗..

끔찍한 살인현장을 혹시라도 보고 싶으시다면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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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naearu